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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도 4월의 꽃지해수욕장 일몰
붉은 기운이 감돌고 동그란 해가 떨어지기 시작하면 순식간에 사방은 어두워진다.
어두워지기 전 하늘과 물빛은 온통 붉은 빛으로 물들어 찾아온 이들을 붉게 물들여준다.
때마침 누군가 돌을 던졌는지. 바다에는 물결이 일렁이고... 운좋게 그 타이밍을 한컷 잡았다.
처음엔 뭐지? 했는데.. 딱 이렇게 퐁당하는 돌을 잡게되었다.
봄시즌은 화려한 일출이나 일몰을 보기가 어려운데 아침 안개와 함께 일출을 담는경우를 제외하고는 뿌연 하늘덕분에 멋진 일몰은 기대하기 힘들다
하지만 이정도 하늘이라도 볼 수 있는 날은 그나마 운이 좋은듯
간간히 날아들어주는 갈매기들이 허전해 보이는 하늘을 채워주어 재미를 더해준다.
그저 잔잔했던 4월의 안면도 바다는 흐리멍텅한 하늘에 멋진 색깔을 입혀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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