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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진해 드림로드에 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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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안민고개를 올랐다. 


군항제를 찾았다가... 안민고개를 올라 드림로드로 알려진 곳을 찾았다.. 


누가나 같은구도의 같은 사진을 찍는다는 그곳.. 



사실 난 이곳을 찍을때만 해도 여기가 드림로드인지 모르고 촬영했다. 

그냥... 어?? 여기 길이 이쁘네?? 하고.. 셔터를 누르기 시작한거다.. 



이곳이 바로 그 아름답다는 드림로드다.. 마치 꿈길을 걷는 느낌이 들던곳... 





















안민고개에 올라 잠시 차를 세우고.. 고개 아래쪽을 내려다 보며 몇컷 담기 시작했다. 


같이간 형님은.. 화장실을 다녀온다고.. 잠시 자리를 비우고 혼자.. 이곳저곳 카메라를 들이대고 있었다. 


그러다 .. 아래쪽 멋진 장면을 포착... 몇장 담아보기 시작했고 급기야 아래쪽을 걸어봐야겠다는 생각까지 들었는데 그곳이 바로 드림로드였다. 


























에스라인의 산책로가 멋진곳... 


위에서 담으면 다들 비슷한 앵글 같은사진들만 나온다는 바로 그곳이다.. ㅎㅎㅎ















다행이 망원렌즈를 마운트하고 있어... 멀리 있는 장면을 손쉽게 담을 수 있었다..


혹시나?? 하고 내려가보지 않았다면 엄청 후회할뻔했던 곳이다.. 


주차 단속이 심하여....언제딱지가 끊길지는 모른다... 그저.. 그냥 내려가 보았다. 





























꿈길을 걷는다면 이런 느낌일까?? 


걷는 내내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알록달록 향기도 가득.. 어째 이런곳을 여태 모르고 있었을까?? 


지인을 통해 이런곳이 있다는 소리는 들은적이 있는데[ 바로 여기일 줄이야.. ㅎㅎㅎ 



모델이 없는게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충분히 좋았던 길이다.. 














알록달록 형형색색이라는 표현이 정말 딱 어울리는곳... 


온갖 향기가 코를 자극하고... 빛이 조금만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내내 남았던곳 


전날 비와.. 당일의 흐린날씨로... 빛도 없고... 안개도없어 .. 조금은 아쉬웠던... 
































그래도 이런 환상적인 길을 걸을수 있다는것에 만족하며 행복해하며 걸었다. 
















구석구석 예쁜 꼿들이 만발하고.. 에스라인의 산책길마다... 향기가 배어있던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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